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RYANTHEME_dhcvz718

백제 마한에 대한 고찰 몇가지

댓글 : 12 조회 : 174
16340595804739.jpg16340595807426.jpg1634059581019.jpg16340595812331.gif16340595814058.gif16340595815536.gif16340595816909.gif16340595818649.gif16340595820341.gif16340595821836.gif16340595823654.gif1634059582505.gif16340595826528.gif1634059582796.gif16340595829344.gif16340595831046.gif16340595832415.gif16340595833822.gif

백제의 마한사회 병합과정 연구 참조( 박찬규)



늦어도 비류왕대 또는 근초고왕대인 4세기 전반까지는 남쪽으로는 熊川(안성천)


熊川은 안성천(경기 안성시~평택시)


백제 전기~중기 서울+경기 비류왕(比流王)304년~ 근초고왕(近肖古王) 375년

남쪽으로 熊川(안성천)까지 세력권


678년 동안 존속한 백제 역사에서 중기인 304년~375년까지 남부경계가 熊川(안성천) 경기도까지밖에 못병합함

*안성천은 경기도 평택~안성시에 흐르는강(이때까지 경기도 아래지역으로는 병합하지 못함)



--------------------------------------------------------------------------------------------------------------



백제국은 초기에는 목지국(目支國)을 맹주로 하는 마한소국연맹체(馬韓小國聯盟體)의 한 구성원으로 존재하였다.『삼국사기(三國史記)』백제본기에 의하면 부여계 고구려 이주민 세력인 위례지역의 온조집단은 마한왕에게 마한지역 일부 땅을 할양받아 한강유역에 정착하여 백제를 건국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미추홀(彌鄒忽)주 01)의 비류(沸流)집단을 병합하면서 한강유역의 지배권을 확립하고 선진적인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점차 지배영역을 확대해 목지국과 대등한 관계로 부상하였다.

----------------------------------------------------------------------------------------------------------------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12
tkddn123 10.13 02:26  
이종욱 교수의 백제의 국가형성에서 마한이 백제를 받아준걸 위만과 고조선의 경우와 대비해 고찰한 내용이 있습니다 초기백제가 마한의 용병이라기보단 제후국에 가깝지 않았나 합니다
잠이술술 10.13 02:26  
tkddn123 백제국으로 땅주고 받아줬으니 제후국으로 볼 수 있으나 왜 외부세력을 위험하게 땅까지 주면서 받아줬냐에 대답은 앞선 군사력이 있었고 마한과 서로 군사적으로 상부상조했다고 봅니다 받아준 시점에서는 마한에서 충분히 제어가능한 수준의 세력이었으나 비류계가 온조계에 귀부한후에 세력이 커져서 마한이 감당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온조집단은 처음에는 하북위례성(河北慰禮城)에 정착해 나라를 세우고 국호를 ‘십제(十濟)’라고 하였다. 이후 십제는 미추홀(현 인천광역시 일대)의 비류계 세력과 연맹을 형성했다. 비류와 온조가 형제라고 하는 시조 형제설화(兄弟說話)는 두 집단이 연맹을 형성한 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 형제설화에서 비류가 형으로 나오는 것은 연맹 초기에 비류계가 주도권을 장악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비류가 죽자 그를 따르든 무리들이 온조에게 귀부했다는 것은 그 후 어느 시기에 온조계가 연맹장의 지위를 차지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tkddn123 10.13 02:26  
잠이술술 저는 비류세력과의 합병보단 기리영 전투 이후의 한강유역의 공백을 백제가 흡수해서 대중국 무역경로를 확보하고 선진철기문화를 받아들인 이후로 봅니다
테오도라 10.13 02:26  
tkddn123 서양에도 노르만족 이민자들을 하위영주로 세워주고 노르만 약탈을 막게 한 것 같이 목지국도 비슷한 역할로 백제국을 인정해 준 것 같음. 백제 초반에 말갈과 엄~청 싸웠고 격퇴한 걸 보면 말갈족이 한반도 중부까지 진출했었고 그걸 막기 위해 백제라는 이민족 집단을 허용해 준 걸로 보임.
잠이술술 10.13 02:26  
테오도라 테오도라님 말대로 현재도 이민자 받는건 3D업종 위주인데 과거에는 더욱더 폐쇄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기존에 토착민들의 반발을 잠재우면서 받아들인건 그만큼 외부세력이 서로에게 윈윈이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정된 토지와 식량생산을 가진 고대에서는 점령하던가 서로에게 이득인 경우에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합니다
잠이술술 10.13 02:26  
무지성 비추는 논리적 댓글이라도 달아라 추하게 비추달고 튀지말고 남자라면 꼬추떼라
식고자자 10.13 02:26  
난 가독성 겁내 떨어져서 비추줌
티나한 10.13 02:26  
고찰이래놓고 뭐 글쓴건 없고 죄다 긁어온것뿐에다가 그러니까 가독성마저 0
잠이술술 10.13 02:26  
티나한 읽어보면서 초등학생도 이해하게 쭉 자료 가져와서 내 의견 조합해서 올렸는데 왜 내가 글쓴게 없어?
티나한 10.13 02:26  
잠이술술 죄다 스샷으로 찍어 올린거고 직접 글쓴게없는데 저 스샷중에 님이 쓴 글이 있는거임?
잠이술술 10.13 02:26  
티나한 내가 메모장에 쓴거 스샷찍어서 올렸어 기사하고 논문 스샷찍으면 섞여서 구분을 못하는 거지.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뭔 논문수준 글을 올리라는건지 내가 캡쳐해서 올린 사진들도 다 내가 논문 보고 내용 캡쳐해서 올렸음. 기사내용보고 내가 쓴것처럼 한것보다 그냥 기사원문 올린게 나을거 같아서 기사캡쳐했음 -=-- 이글을 쓰게 된 계기가 백제마한글이 올라왔는데 거기에 백제가 경기+충청 세력이고 전라도는 아니다라는 다수의 날조 댓글들이 올라와서 쓰게됐음 == 내용반박은 못하고 단어 한글자 물고 비추먹이네 수준 잘 알겠음
잠이술술 10.13 02:26  
ㅋㅋㅋ 가독성은 인정 그냥 메모장에 글쓴것도 그림판에 옮겼음